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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lingual】5 expats discharged in Guangdong

2020-February-14       Source: Newsgd.com

The Pakistani student under the Chinese name Wei Xing was cured and discharged from the Guangzhou No.8 Hospital at 10 a.m. on February 12th. He is the first foreign patient to have recovered from the novel coronavirus pneumonia in Guangzhou. A total of 5 expats have recovered to date in Guangdong.

외국인 환자 5명이 광동성에서 완치 후 퇴원

2월 12일 오전 10시경 광동성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 확진을 받았던 파키스탄 유학생 웨이싱(가명)이 완치 후 퇴원하여, 광저우시 제 8 인민병원을 떠났다. 이것은 광저우 지역의 첫 번째 외국인 환자가 완치된 사례이다. 지금까지 모두 5명의 외국인 환자가 광동성에서 치료 받고 퇴원하였다.

2월 12일 24시, 광동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 감염 확진자 누계는 1241명으로, 12일 광동성의 추가 확진자는 22명이다. 누계 퇴원 환자는 284명이고 누계 사망자는 2명이다. 의심 환자는 123명이며 3123명의 밀접 접촉자가 현재 의학적 관찰을 받고 있다.

알려진 바와 같이 웨이싱은 1월 중순 우한에서 광동성으로 여행을 왔고, 26일 발병하여, 27일 광저우시 질병 예방 통제 센터 실험실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고, 28일 광저우시 제 8 인민병원으로 이송되어 격리 치료를 시작했다. 의료진이 전력으로 진료한 결과, 웨이싱은 점차 정상 체온으로 회복 되었다. 2월 5일과 8일, 핵산증폭 검사에서 음성 반응이 나오며 국가《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진료 방안》에 따라 격리 해제 후 퇴원하였다.

광동성 인민정부 외사판공실 부주임 뤄쥐인(罗军)은 “중국외교부와 광동성 정부는 파키스탄 환자를 포함한 중국 및 광동성에 있는 파키스탄 공민에 매우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 웨이싱이 발병후 광동성 정부 외사판공실은 주 광저우 파키스탄 총영사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광동성 위생건강 위원회의 지도로 병원측이 전력으로 치료를 진행했다. 성 정부와 관련부문은 앞으로도 광동성의 외국인들과 관련있는 방역, 안전 과 건강을 보장하며 필요한 도움을 일체 제공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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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Monica L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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