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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drilingual | GDUFS holds annual joint conference for CAMPUS Asia with Japanese and South Korean universities

2018-July-31       Source: Newsgd.com

On July 29th, 2018, the annual joint conference of CAMPUS Asia project was held in Guangdong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GDUFS). Participant universities also included Dongseo University of Busan, South Korea, and Ritsumeikan University of Kyoto, Japan.

“광동외대-리츠메이칸-동서대" 한중일캠퍼스아시아

3국교직원공동회의중국·광동외대에서개최

2018년 7월 29일,"광동외대-리츠메이칸-동서대”캠퍼스아시아 3국 교직원공동회의가 중국 광동외어외무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광동외대 국제협력처 차이홍(蔡红) 처장, 일본어 언어문화 학부 진다우(陈多友) 원장, 일본어 언어문화 양소우휘(杨晓辉) 부원장, 일본 리츠메이칸 대학교와 한국 동서대학교 운영 책임자 및 한·중·일 3국 대학교 캠퍼스 아시아 교직원 총 24명이 회의에 참석했다. 일본어 언어문화학부 양소우후이(杨晓辉) 부학장이 회의 사회를 맡았다.

광동외대 국제협력처 차이홍(蔡红)처장이 축사를 했다. 그는 학교 지도자측을 대표하여 한·중·일 3개 대학교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캠퍼스 아시아프로그램이 거둔 성과에 대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그리고 회의 참석자들에게광동외대 캠퍼스 아시아 프로그램이 중국 교육부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소식과 교육부의 한·중·일 캠퍼스 아시아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실시하게 될 졸업 및 학위 인정 방법을 전달해주었다. 또한 교육부에서도 3국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캠퍼스 아시아 프로그램이 가지는 심원한 의의에 대하여 높이 평가했다고 했다.차이홍(蔡红)은 광동외대 캠퍼스 아시아는 독립적인 학과로 운영하는 방식에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이러한 운영방식은 광동외대에서 실시하고 있는 국제화특색이선명한 학교운영 이념에도 부합되며 앞으로도 캠퍼스 아시아 운영을 지속적으로 지지할 것이라는 학교측의 결심을 보여주었다. 차이홍 처장은 캠퍼스 아시아 프로그램의 운영과 발전을 회고하며 한·중·일 전체 교직원들에게 심심한 사의를 표하며 미래의 캠퍼스 아시아의 장원한 발전과 앞으로도 더욱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기를 기대했다.

이어서 한국 동서대와 일본 리츠메이칸 두 대학교의 캠퍼스아시아 프로그램운영 책임자 이원범교수와 안자코교수가 회의 주최측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회의순리로운 진행과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했다. 일본 언어문화학원 진다우 원장은 광동외대 캠퍼스 아시아 총책임자로서 일본과 한국의 대표자들께 환영의 인사를 드리며 한·중·일 3국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캠퍼스 아시아는 한·중·일3국의 우호적인 교류와 발전에도 큰 의의를 지니며 3국 교직원 공동회의의 상설화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인정하며 이번 회의를 통하여 3국 간의 더욱 효율적인 교류와 발전을 기대했다.

이번 공동회의는 두개 부분으로 진행되었다.제일 부분에서는 상황보고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3국 대학교에서는 각기 이번 학기 이동캠퍼스 학생들의 접수상황과 유학생들의 본국에서의 학습, 실습, 생활 상황을 보고했다. 그리고 유학생 관리규정과 관리중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3국 대학교가 지원받는 본 프로그램에 대한 재정상황을 보고했다.제2부분에서는 교과과정 조절, 졸업논문지도, 해외실습과 공동학위수여, 학사·석사·박사 연합 인재양성 과정 등 사항에 대하여 의논을 했다. 각 대학교에서는 본 대학교의 구체적인 진행상황과 다음 학기 교과과정에 대한 초보적인 조절상황을 보고했다. 3국 대학교는 졸업논문지도 방안에 대한 초안을 구성했으며, 해외 실습 추진 및 해외실습센터 확보에 대하여 의견을 같이 했다. 회의 마감 순서로 장학금 학생 수 추가, 공동원격 수업 개설, 전공 관련시합 개최, 교사상호파견, 교수회 운영, 수료식 및 졸업식 개최, 캠퍼스 아시아 졸업생 학우회 준비 등 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며 그 실시방안에 대한 초안을 세웠다. 3국 대학교에서는 향후에 이상의 사항을 점차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한·중·일 3국은 교수회를 열고 교수회의 기본방침과 직책을 확정하고 이번 학기와 추후에 진행할 관련 업무에 대해서도 확인했다.

폐막식에서는 한·중·일의 캠퍼스 아시아 책임자 진다우, 이원범, 안자코 세 분 교수께서 3국 대학교를 대표하여 이번 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3국 대학교 교직원들의 상호간의 원활한 소통과 교류는 필히 풍성한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의미심장한 말로 폐회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회의 모든 일정은 순리롭게 진행되었으며 한·중·일 캠퍼스 아시아 3국 교직원 공동회의는 다음해에 동서대에서 개최하기로 결정되었다.

캠퍼스 아시아 프로그램 소개:

CAMPUS Asia 프로그램은 광동외어외무대학교(중국·광주), 동서대학교(한국·부산), 리츠메이칸대학교(일본·교토) 삼국의 세 개 대학교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새로운 국제연합대학교운영모식(두 개 대학교 간 교류로부터 다국 간의 교류)이다. “캠퍼스 아시아”프로그램의 전칭은 “아시아대학교 학생 교류 프로그램”이다. “캠퍼스 아시아”는한·중·일 3국이 주도하는 3국 정상회담에서 채택한 3국간 교육 협력사업이다. 3국 교육부 평가에서 광동외대,일본리츠메이칸, 한국 동서대 3개 대학교가 공동으로 신청한 “동아시아 차세대 인문학리더 양성을 위한 공동운영의 트라이앵글 캠퍼스”는 한·중·일 3국의 교육부의 최고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국: the best, 일본: S급(최우수), 한국: 우수

광동외대 캠퍼스 아시아 학과는 매년 신입생 가운데서 시험을 거쳐 20 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학제는 4-4.5년이다. 일본 리츠메이칸대학교와 한국 동서대학교는 대학입시를 통해서 동시아학과로 학생을 모집 혹은 신입생 가운데서 20명을 선발한다. 3국 대학교에서 모두 독립적인 학교로 운영하는 방식으로 학생을 양성한다.

Editor: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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